이번 대마도 여행은 저번과 다르게 히타카츠에서만 머물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다 보니 이동이 힘들어 히타카츠 쓰시마 호텔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한 식당들을 많이 찾았습니다. 쓰시마 호텔의 후기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에서 참조하세요. 대마도 호텔 (쓰시마 호텔) 후기 저번 이즈하라 여행 때 마도식당이 가고 싶었지만 줄이 길어서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운이 좋게 웨이팅 없이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마도 식당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마도식당위치 대마도호텔(쓰시마호텔)과 히타카츠항에서 도보로 5분입니다. 위치상으로 너무 좋아서 배 타기 전에 밥 드셔도 너무 좋은 위치입니다. 실제로 저희도 배 타기 전 밥 먹고 티켓 발급받고 히타카츠 밸류마트와 면세점 들려서 쇼핑하고 탑승했습니다. 딱 그렇게 하기 시간 너무..
이번에 친구들이랑 놀러 가려는데 시간이 도저히 나지가 않아 1박 2일 어디 갈까 하다 대마도 가는 배가 저렴해서 대마도를 또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친구 아이들도 함께라 히타카츠에서만 머물 작정으로 히타카츠에 있는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오늘은 그 호텔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마도 호텔(쓰시마 호텔)을 선택한 이유 대마도 호텔 히타카츠를 선택한 이유 첫 번째는 위치가 좋아야 했습니다. 초등학생 3명과 어른 3명이라 렌트도 고민해 봤었습니다. 하지만 운전석이 반대인 것과 6명이다 보니 작은 차도 불가능 할 것 같아 비 온다는 소식이 있어 일단 국제면허를 발급받아 두고 가서 생각해 보자였습니다. 그래도 애들이 있다 보니 캐리어를 끌고 왔고 편하게 가방 맡겨두고 돌아다니려면 히타카츠 항이랑 가까워야겠다 ..
오늘은 여행이야기가 아닌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 시 필수로 필요한 가족관계증명서 인터넷 발급 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직 아이가 없어서 몰랐어요. 아이와 해외여행 시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는 것을요. 작년 친구와 애기들을 데리고 세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입국하려는데 가족관계증명서를 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일본도 다녀왔고 괌도 다녀왔지만 가족관계 증명서를 요구하는 곳은 없었거든요. 입국은 안 시켜 주고 없는 서류는 내놓으라고 하고 인터넷발급은 한글 가족관계증명서만 가능하고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사진 찍어 달라고 하려니 1시가 넘은 상황이라 친구 남편분도 주무시고 정말 당황스러운 상황에 일단 한글가족관계 증명서를 핸드폰으로 받아서 ..
안녕하세요. 지혜입니다. 저는 물놀이 너무 좋아하는데요. 남편이 가끔 물놀이에 미친 거 같다고 할 정도로 좋아해요. 그래서 겨울엔 온수수영장 있는 숙소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이번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바로 서귀포 중문에 위치한 히든클리프 호텔인데요. 인피니티풀과 조식까지 모두 이용하고 온 솔직한 후기 들려드릴게요. 자연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숙소 서귀포 중문 숙소 히든클리프호텔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마치 숲 속 별장에 놀러 온 듯한 기분이 들어 머무는 내내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어 아침저녁으로 맑은 공기 마시며 산책 즐기기 좋았어요.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객실 내부 저희는 디럭스 더블룸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넓고 쾌적해서 맘에 들었어요. 화이트&우드 톤 조합으..
안녕하세요. 오늘도 방비엥 맛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방비엥은 유명 맛집 아니면 도전하시는 걸 비추천드려요. 많이 당했거든요. 일단 두 번째로 갔던 유명 식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메뉴 이곳은 고기구이 먹으러 오는 곳이라 고기 종류가 다양하고요 다양한 면과 밥종류가 있습니다. 바비큐구이메뉴가 이 집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추천메뉴 저는 여러 메뉴를 시켜 먹어 봤어요. 일단 고기와 밥은 남편한테 꼭 있어야 하는 거라 삼겹살과 목살을 시키고 찹쌀밥도 시켰습니다. 그리고 검색했을 때 어떤 분이 팟타이가 맛있다고 하셔서 그것도 시켜봤어요. 가격이 다 너무 좋아요. 낍 계산은 0을 두 개 지우고 곱하기 6을 하면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고기 한 접시가 3천 원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곱창도 유명하다고 했는..
오늘은 라오스 맛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라오스는 정말 맛집을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였습니다. 라오스에서 제일 힘들었던 게 먹을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여행을 먹으러 가는 사람이라 다시는 라오스는 안 오겠다고 다짐을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다음에 루앙프라방도 가보고 다음엔 렌트를 해서 가볼까 싶어요^^ 일단 방비엥에서 맛있었던 식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곳을 방문한 이유 이곳은 꽃청춘에 나왔던 식당으로 한국인들이 많은 식당이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렇게 한국사람들만 많은 곳은 잘 안 가게 되더라고요. 구글로 찾아서 블로그에 많이 없는 곳을 가요. 요즘엔 블로그에 글 쓰려고 도전을 한다고 해야 하나?^^ 근데 이곳에선 도전이 힘들더라고요. 도전해서 성공한 집이 한 곳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꽃청춘으로 유명..